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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신황도 반말랑이 부드러운 복숭아 황도 조생종

by soominstable 2026.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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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황도


신황도 복숭아는 7월 말에 생산되는 조생종 복숭아로
신맛은 적고 단맛이 진하며
과수가 큰 황도 복숭아다.


올 해는 가물어서 복숭아 농사가 잘 되었다고 한다.
정말 덥고 가물었던 날씨였던 청도 복숭아 농가에서는
물을 일부러 끌어다 주기까지도 했단다.


날씨 버프로 올 해 복숭아는
어디서 주문해도 맛은 기본적으로 보장 되는듯 하다.



원황도 신황도 비교


앞서 포스팅 했던 원황도와 비교했을 때 신황도는
향기가 살짝 덜하다.
원황도는 과수가 중간사이즈가 많은 편이고
신황도는 과수가 크다.

받은 첫날 먹었을 때 맛을 비교하자면
원황도는 산미가 살짝 있는데
신황도는 산미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과육은 원황도가 황도 통조림 처럼 씹히는 질감이 있는
과육이고 신황도는 흔히 먹는 부드러운 반말랑이 복숭아의 질감이다.


올 해는 황도 복숭아를 정말 많이 먹었다.
백도 반말랑이도 사먹어봐아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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