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복숭아3 대찬 물복숭아 백도복숭아 물복 대찬 복숭아대찬복숭아는 아카츠키 계열로 과수가 큰 중생종 백도 복숭아이다.8월초순에 출하되며 평균 13브릭스 정도로 당도가 높고 큼지막하며 복숭아 털은 적은 편이다. 대찬 복숭아의 과육은 분홍빛이다. 백도 복숭아에다 물복숭아라 처음에는 단단하다가도 후숙이 무섭도록 빨리 된다.그리고 멍이 정말 잘 든다🥲🥲대찬 복숭아 맛 후숙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대찬 복숭아의 평균 당도는 13브릭스 정도 된다. 처음에는 단단한 식감에 산미가 살짝 있는데후숙을 잘 거친 대찬 복숭아는 자두사탕맛이 난다. 농장에서 바로 출하된 대찬 복숭아는 단단하다. 그러나 “이렇게 단단해서 언제 후숙해서 먹지?” 하는 생각이 무색할 정도로 후숙 속도가 매우 빠르니 유의해야 한다. 경도 체크한다고 만져봤던 부위는 손이 타서 껍질이 투명해지.. 2026. 8. 11. 애천중도 물복숭아 백도 복숭아 애천중도애천중도는 천중도백도의 변이종으로 7월하순 ~ 8월 상순에 수확하는 백도 복숭아 이다. 숙기는 천중도백도 보다 약 보름 정도 빠르다.크기는 270g정도로 중생종 복숭아 중에서는 작은 편이다. 애천중도는 천중도 계열답게 털이 거칠다. 복숭아 털 알러지가 있는 사람은 천중도 계열의 복숭아를 다룰 때 유의해야 한다. 애천중도 후숙 당도애천중도는 과육이 백색을 띤다. 후숙이 될 수록 가운데부터 붉은색이 서서히 물들며 경도는 연해서 물복숭아로 분류된다. 평균 당도는 13브릭스 정도로 달달한 편이다. 2026. 8. 9. 마도카 복숭아 반말랑이 백도 말랑이 복숭아 마도카 복숭아마도카는 7월말 - 8월 초순 까지 나는 중생종 백도 복숭아다. 반말랑이로 시작해 후숙이 되면 물복숭아 처럼 부드러워져 이가 약한 어른들이 특히 좋아하는 복숭아 이다. 우리 할머니가 생전 가장 좋아하셨던 복숭아이기도 하다. 마도카는 2006년 일본에서 ‘대옥아카츠키’ 자연교잡실생에서 육성한 품종이다. 과중은 350g 이상으로 대과종에 속하며 수확 직전에 비가와도 당도 떨어짐이 적은 품종이라 농가의 선호도가 높다고 한다. 마도카 복숭아 당도경상북도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연구소에 따르면 마도카 복숭아는 평균 당도가 13브릭스라고 안내되어 있다. 그만큼 당도가 높은 품종이다. 맛은 마냥 달지많은 않고 약간의 청량함이 있다.나는 시원한 단 맛 이라고 표현한다. ㅎㅎ물복인듯 싶지만 엄연한 중간 경도의 백.. 2026. 8.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