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쫀복2

신황도 반말랑이 부드러운 복숭아 황도 조생종 신황도 신황도 복숭아는 7월 말에 생산되는 조생종 복숭아로 신맛은 적고 단맛이 진하며과수가 큰 황도 복숭아다. 올 해는 가물어서 복숭아 농사가 잘 되었다고 한다.정말 덥고 가물었던 날씨였던 청도 복숭아 농가에서는물을 일부러 끌어다 주기까지도 했단다. 날씨 버프로 올 해 복숭아는 어디서 주문해도 맛은 기본적으로 보장 되는듯 하다. 원황도 신황도 비교 앞서 포스팅 했던 원황도와 비교했을 때 신황도는 향기가 살짝 덜하다.원황도는 과수가 중간사이즈가 많은 편이고신황도는 과수가 크다. 받은 첫날 먹었을 때 맛을 비교하자면원황도는 산미가 살짝 있는데신황도는 산미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과육은 원황도가 황도 통조림 처럼 씹히는 질감이 있는과육이고 신황도는 흔히 먹는 부드러운 반말랑이 복숭아의 질감이다.올 해는 황도.. 2026. 7. 28.
원황도 반말랑이 황도 쫀득복숭아 마켓레이지헤븐 복숭아구독 시리즈 몇번째더라..아무튼 원황도!원황도원황도는 대표적인 조생종 황도 복숭아이다.7월 중순 부터 말 까지 수확되는 복숭아로글을 쓰는 오늘도(7월 26일) 쭉 판매가 되고 있다.딱복까진 아니고 약간의 단단함을 가진반말랑이, 쫀복 정도 된다.황도 통조림으로도 사용되는대표적인 조생종 황도 복숭아 중 하나이다. 황도 치고 털이 꽤 복실복실하게 있는 편 이다.껍질은 붉은 색과 노란색이 참 예쁘게 섞여 있다. 원황도 후숙 농장에서 바로 받으면 꽤 단단한 편 이다.3일 정도 실온에 두고 후숙을 하니 쫀득한 식감이 올라왔다.어떤 것은 물복숭아 처럼 흐물거리기도 했다.말랑이 복숭아 처럼 후숙을 하면 한번에 팍 익지는 않고부분부분 차츰 말랑화가 시작된다.그래서 한 복숭아에서도 앞면은 쫀득한 식감이.. 2026.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