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5 마도카 복숭아 반말랑이 백도 말랑이 복숭아 마도카 복숭아마도카는 7월말 - 8월 초순 까지 나는 중생종 백도 복숭아다. 반말랑이로 시작해 후숙이 되면 물복숭아 처럼 부드러워져 이가 약한 어른들이 특히 좋아하는 복숭아 이다. 우리 할머니가 생전 가장 좋아하셨던 복숭아이기도 하다. 마도카는 2006년 일본에서 ‘대옥아카츠키’ 자연교잡실생에서 육성한 품종이다. 과중은 350g 이상으로 대과종에 속하며 수확 직전에 비가와도 당도 떨어짐이 적은 품종이라 농가의 선호도가 높다고 한다. 마도카 복숭아 당도경상북도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연구소에 따르면 마도카 복숭아는 평균 당도가 13브릭스라고 안내되어 있다. 그만큼 당도가 높은 품종이다. 맛은 마냥 달지많은 않고 약간의 청량함이 있다.나는 시원한 단 맛 이라고 표현한다. ㅎㅎ물복인듯 싶지만 엄연한 중간 경도의 백.. 2026. 8. 3. 신황도 반말랑이 부드러운 복숭아 황도 조생종 신황도 신황도 복숭아는 7월 말에 생산되는 조생종 복숭아로 신맛은 적고 단맛이 진하며과수가 큰 황도 복숭아다. 올 해는 가물어서 복숭아 농사가 잘 되었다고 한다.정말 덥고 가물었던 날씨였던 청도 복숭아 농가에서는물을 일부러 끌어다 주기까지도 했단다. 날씨 버프로 올 해 복숭아는 어디서 주문해도 맛은 기본적으로 보장 되는듯 하다. 원황도 신황도 비교 앞서 포스팅 했던 원황도와 비교했을 때 신황도는 향기가 살짝 덜하다.원황도는 과수가 중간사이즈가 많은 편이고신황도는 과수가 크다. 받은 첫날 먹었을 때 맛을 비교하자면원황도는 산미가 살짝 있는데신황도는 산미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과육은 원황도가 황도 통조림 처럼 씹히는 질감이 있는과육이고 신황도는 흔히 먹는 부드러운 반말랑이 복숭아의 질감이다.올 해는 황도.. 2026. 7. 28. 원황도 반말랑이 황도 쫀득복숭아 마켓레이지헤븐 복숭아구독 시리즈 몇번째더라..아무튼 원황도!원황도원황도는 대표적인 조생종 황도 복숭아이다.7월 중순 부터 말 까지 수확되는 복숭아로글을 쓰는 오늘도(7월 26일) 쭉 판매가 되고 있다.딱복까진 아니고 약간의 단단함을 가진반말랑이, 쫀복 정도 된다.황도 통조림으로도 사용되는대표적인 조생종 황도 복숭아 중 하나이다. 황도 치고 털이 꽤 복실복실하게 있는 편 이다.껍질은 붉은 색과 노란색이 참 예쁘게 섞여 있다. 원황도 후숙 농장에서 바로 받으면 꽤 단단한 편 이다.3일 정도 실온에 두고 후숙을 하니 쫀득한 식감이 올라왔다.어떤 것은 물복숭아 처럼 흐물거리기도 했다.말랑이 복숭아 처럼 후숙을 하면 한번에 팍 익지는 않고부분부분 차츰 말랑화가 시작된다.그래서 한 복숭아에서도 앞면은 쫀득한 식감이.. 2026. 7. 26. 딱딱이복숭아 호기도 딱복 나는 복숭아면 다 좋아하는데나의 가족은 물복, 반말랑이를 유독 선호한다. 말랑한 복숭아들은 모조리 가족들에게 양보하고나를위한 딱복을 주문했다. 😎😉딱복 중에도가장 좋아하는호기도를 주문. 호기도 복숭아 딱복7월 중순 부터 수확되는 딱딱이 백도 복숭아 이다.속살이 완전히 하얀 백도가 아닌,호랑이 무늬처럼 울긋불긋한 모양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호기도 복숭아 당도호기도 복숭아 자체도 딱복 치고 매우 높은 편에 속한다.내가 받은 호기도는 14-15브릭스가 찍힌 복숭아 들 이였다.호기도 중에서도 당도가 높았다. 호기도 복숭아는 후숙을 해도딱딱한 상태를 그대로 유지한다.물렁해지지 않고 색깔만 진해진다.물복파에게 권했더니 역시나 안먹는다. ㅎㅎ딱복이든 물복이든 나는 복숭아면 다 좋다.나만 신난 호기도 리뷰 끝. 🍑 2026. 7. 25. 이전 1 2 다음